LG엔솔·GM 합작공장 해고 노동자 '조기 복귀'…시장 수요 반등기 적극 대응

운영 부사장 "3분기 생산 확대 긍정적"…해고 인력 700여 명 복귀 '청신호'
1공장은 EV 배터리 '올인'…로 칸나 美 하원의원 "국가적 자산" 지원 사격

[더구루=정예린 기자] LG에너지솔루션과 제너럴모터스(GM)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가 북미 전기차 시장의 수요 둔화 여파로 감원을 단행했던 1공장의 생산 스케줄 확대와 해고 인력의 조기 복직을 추진한다. 정체기 동안 진행한 설비 고도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올 하반기 수요 반등 시점에 맞춰 최적의 양산 태세를 구축해 생산 정상화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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