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노르웨이 모로우 배터리(Morrow Batteries ASA, 이하 모로우)가 파산을 선언했다. 수년간 고군분투하며 리튬인산철(LFP) 공장 가동에 가까워졌지만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지 못했다. 노스볼트에 이어 모로우 배터리도 파산하며 유럽 배터리 자립 구상에 먹구름이 드리워졌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노르웨이 모로우 배터리(Morrow Batteries ASA, 이하 모로우)가 파산을 선언했다. 수년간 고군분투하며 리튬인산철(LFP) 공장 가동에 가까워졌지만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지 못했다. 노스볼트에 이어 모로우 배터리도 파산하며 유럽 배터리 자립 구상에 먹구름이 드리워졌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프랑스 토탈에너지스가 이르면 내달 나미비아 비너스 유전 투자를 확정한다. 최종투자결정(FID)을 공식화하며 부유식 원유 생산·저장·하역 설비(FPSO) 입찰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한화오션은 적기 인도 역량과 표준 FPSO로 승부수를 던진 반면, 네덜란드 SBM 오프쇼어는 중국 조선소와 분업화를 모색하며 맞불을 놓는 모양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지난해 6월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테슬라 로보택시가 출시 1년을 맞았지만, 장미빛 기대와는 다르게 초라한 성적표를 거두고 있다. 테슬라는 로봇택시 서비스 범위와 차량 규모를 빠르게 확대하겠다고 호언장담했지만, 여전히 극히 제한된 서비스만을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 확장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 다양한 불만의 목소리도 터져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