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테슬라가 지난달 중국 생산 전기차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하며 반등세를 유지했다. 저렴한 중국 경쟁사들의 공세에 맞서 가격 할인과 생산 효율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펼친 결과이다. 테슬라는 중국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해 기존 모델의 파생형을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저가형 6인승 모델 Y 변형 모델을 도입해 라인업을 강화로 시장 점유율을 방어하고 있다. <본보 2025년 8월 19일자 참고 : 中 전용 6인승 테슬라 모델Y L '출격'…로컬 브랜드와 '판매 경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