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구루=진유진 기자] LG전자가 미국 정부가 추진하는 차세대 냉난방공조(HVAC) 기술 검증 프로그램을 통과하며 북미 상업용 공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LG전자 미국 법인에 따르면 LG전자의 차세대 10톤급 히트펌프 루프탑 유닛(RTU)이 미국 에너지부(DOE) 주관 '상업용 건물 HVAC 기술 챌린지'에서 실험실 검증 단계를 성공적으로 마쳤는데요. 이번 성과는 LG전자가 추진해온 핵심 부품 수직계열화 전략이 DOE 주관 기술 검증과 맞물리며 실질적인 시장 경쟁력 강화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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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美 에너지부 'HVAC 기술 챌린지' 테스트 통과…북미 영향력 확대 '교두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