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닭 대모' 김정수 부회장, 삼양식품 회장 오른다

해외 매출 80% 기반 글로벌 확장…미국·중국·유럽 중심 사업 체제 강화
'불닭' 성장 이끈 수익성 중심 전략 주목…ESG·밸류업 통한 기업가치 제고

2026.05.15 09:45:38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81 한마루빌딩 4층 | 등록번호 : 서울 아 05006 | 등록일 : 2018-03-06 | 발행일 : 2018-03-06 대표전화 : 02-6094-1236 | 팩스 : 02-6094-1237 | 제호 : 더구루(THE GURU) | 발행인·편집인 : 윤정남 THE GURU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THE GURU.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heaclip@thegur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