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만 공모가 못 지키는 마녀공장…실적·주가 ‘뒷걸음질’

송지혜·김기현 각자대표 체제 출범 1년…성적표는 ‘글쎄’
영업익 43.7% 뚝…해외 마케팅비 쏟아부으며 수익성 악화
50억 자사주 매입도 시장 반응 냉랭, 주가 1.2만원대 횡보

2026.04.17 14:10:56
스팸방지
0 / 500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81 한마루빌딩 4층 | 등록번호 : 서울 아 05006 | 등록일 : 2018-03-06 | 발행일 : 2018-03-06 대표전화 : 02-6094-1236 | 팩스 : 02-6094-1237 | 제호 : 더구루(THE GURU) | 발행인·편집인 : 윤정남 THE GURU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THE GURU.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heaclip@thegur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