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현대위아 에어택시 파트너사인 영국 '버티컬 에어로스페이스(Vertical Aerospace, 이하 버티컬 에어로)'가 판버러 국제 에어쇼에서 자체 개발한 전기수직이착륙기(eVTOL) 'VX4'의 첫 공개 비행을 실시한다. 또한 차세대 eVTOL '발로(Valo)'의 실물 크기 모형(목업)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에어쇼가 에어택시 산업이 성숙기에 접어들었음을 증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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