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한국가스공사(KOGAS)가 지분 투자한 북미 최대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프로젝트 'LNG 캐나다(LNG Canada)'가 원주민과의 상생 모델을 앞세워 2단계 확장 사업의 불확실성을 걷어냈다. 고질적 변수인 영토 분쟁과 반대 리스크를 대폭 완화, 가스공사의 연내 2단계 최종투자결정(FID)과 안정적인 추가 물량 확보 작업도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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