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두산 파트너' 페르미, 내홍 뚫고 가스터빈 주변 설비 시공 파트너 확정

2026.07.12 14:34:44

프리모리스 에너지 서비스와 계약 체결
보조기기 EPC 맡아…프로젝트 마타도르 탄력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에너지 인프라 기업 '페르미 아메리카'가 가스복합화력 주변 인프라를 구축할 시공 파트너를 선정했다. 전 최고경영자(CEO)와의 경영권 분쟁 속에서도 대규모 전력 인프라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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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영 기자 osy@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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