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카자흐스탄이 '중간 회랑(Middle Corridor)' 개발에 한화오션과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등 한국 기업들의 참여를 요청했다. 지정학적 리스크로 물동량이 폭등하며 인프라 확충 필요성이 커지고 있어서다. 글로벌 기업들의 투자를 유치하면서 오는 9월 카심 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의 방한을 앞두고 한국에도 손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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