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구루=김현수 기자] 유럽의 심장부 폴란드에서 대한민국 K2 전차의 유럽 생산기지가 최종 확정됐습니다. 그동안 폴란드에선 전 정권과 현 정권이 서로 다른 공장을 밀어주며 치열한 정치 싸움을 벌여왔는데요. 결국 이 논란에 마침표를 찍은 것은 정치인이 아니라 한국의 현대로템이었습니다. 현대로템의 까다로운 눈높이를 통과한 최종 승자는 바로 글리비체의 부마르 와벤디 공장입니다. 왜 현대로템은 이 공장을 선택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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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전차 폴란드 생산 부마르 와벤디 공장 '확정' …현대로템 실사 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