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ID.4 美 집단소송 직면…전동화 전략 '흔들'

2026.05.15 09:02:26

원고 측 "배터리 셀 전극 배열 불량으로 화재 위험"

 

[더구루=홍성일 기자] 폭스바겐(Volkswagen)이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ID.4' 배터리 셀 결함으로 미국에서 집단소송에 직면했다. 폭스바겐은 대규모 리콜을 진행하고 있지만, 원고측은 배터리 셀 전극 결함으로 화재 위험이 높아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폭스바겐은 ID.4 미국 생산을 중단하는 등 전동화 전략 자체를 재검토하고 있다.

해당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홍성일 기자 hong62@theguru.co.kr
Copyright © 2019 THE GURU. All rights reserved.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81 한마루빌딩 4층 | 등록번호 : 서울 아 05006 | 등록일 : 2018-03-06 | 발행일 : 2018-03-06 대표전화 : 02-6094-1236 | 팩스 : 02-6094-1237 | 제호 : 더구루(THE GURU) | 발행인·편집인 : 윤정남 THE GURU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THE GURU.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heaclip@thegur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