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나신혜 기자] 2차 세계대전 이후 사실상 사라진 무기였던 '전함'이 다시 돌아오고 있습니다. 그것도 핵추진 엔진과 극초음속 미사일을 단 21세기형 전함으로요. 최근 미 해군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30년 함정 조달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새로운 플랫폼으로 핵추진 유도탄 전함(BBGN)을 도입할 전망인데요. 이 전함을 구축할 후보로 한국 조선소들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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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해군장관 "조선업체 2곳과 트럼프급 전함 건조 논의"…오는 2028년 착수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