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진유진 기자] 살다 보면 '전화위복'이라는 말을 실감할 때가 있죠. 한국 조선업계에 딱 이 말이 어울리는 드라마 같은 사건이 터졌습니다. 주인공은 삼성중공업인데요. 수천억 원짜리 배 계약이 취소됐는데, 삼성중공업은 '취소해줘서 고맙다’며 웃고 있습니다.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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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계약 취소 '신의 한 수'...유조선 재매각으로 수익+美 리스크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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