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리비안이 영국 서머셋에 전기차 공장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 현지 정부는 인센티브와 함께 도로·철도 확충을 담은 교통 패키지를 제시하며 협상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테슬라 또한 같은 부지에 관심을 보여와 리비안의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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