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다국적 광산 회사 리오틴토가 세르비아 광산 개발을 잠정 중단했다. 환경단체와 지역 주민들의 극심한 반발 속에 현지 시의회가 광산 개발을 위한 토지 할당 계획을 취소해서다.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