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윤진웅 기자]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의 전기 픽업트럭 'R1T'가 트럭 부문 올해의 자동차 상을 휩쓸었다. 자동차 전문지 모터트렌드에 이어 일렉트렉(Electrek) 선정 올해의 자동차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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