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국제 빈곤퇴치 비영리단체인 '옥스팜'이 모더나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정부와의 특허 분쟁을 숨겨 주주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코로나19 백신 생산량을 의도적으로 제한했다는 혐의다.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