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미국 전기자동차 스타트업 로즈타운모터스가 대형 로펌 출신 변호사를 영입했다. 잇단 집단소송에 따른 당국의 조사 등 사법리스크를 대비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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