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 경쟁사 보다 낮은 공사비용을 내세워 '폴란드 원전'(PPEJ) 수주전에서 우위를 점한다. 특히 현지에서 핵연료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이전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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