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엘앤에프의 파트너사인 중국 'CNGR'이 핀란드 국영 광업회사 '피니시미네랄그룹(FMG)'과 협력해 니켈·코발트·망간(NCM) 삼원계 전구체 공장을 짓는다. 전기차 주요 시장인 유럽 내 배터리·완성차 고객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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