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중국 배터리 회사 'SVOLT 에너지 테크놀로지'(蜂巢能源科技·이하 SVOLT)가 2025년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25%를 차지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중국과 독일 등에서 생산시설을 지어 연간 배터리 생산능력을 600GWh로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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