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리비안이 미국 증권법이 정한 '침묵 기간(Quiet Period)' 종료를 앞두고 있다. 낮은 생산 수율, 포드와의 결별 등 논란에 대한 해명은 물론 적극적인 IR 활동에 나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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