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환 기자] '로빈후드의 대항마'로 꼽히는 이스라엘 온라인 투자 플랫폼 이토로의 미국 증시 입성이 내년으로 밀릴 전망이다. 미국 증권당국이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 합병을 통한 우회 상장에 대한 규제를 시사하면서 스팩 상장 시장이 위축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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