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삼성이 투자한 이스라엘 스타트업 '스토어닷'(StoreDot)이 전기차 배터리 결함을 선제적으로 발견하고 자체적으로 복구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잇단 특허 출원으로 차세대 배터리 기술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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